독일가기전에 좀 따듯한 날에 억지로 브런치를 했었다.
이떄도 했살을 쨍쩅했지만,
이젠 정말 봄이 온거 같다.
매일 퇴근하면서 브롬튼 묘지 지낼때마다 정말 유치할 정도로 그저 살아있어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
앙상하고 우울하고 무섭던 묘지가 초록빛에 꽃피고 성가신 다람쥐 색끼들까지 내 앞길을 가로막는대도 좋다.
런던의 허구헌날 비오는 날씨는 이렇게 해나는 몇일때문에. 봄이오면 이렇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참을만한게다.
봄이왔다!!!!
이떄도 했살을 쨍쩅했지만,
이젠 정말 봄이 온거 같다.
매일 퇴근하면서 브롬튼 묘지 지낼때마다 정말 유치할 정도로 그저 살아있어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
앙상하고 우울하고 무섭던 묘지가 초록빛에 꽃피고 성가신 다람쥐 색끼들까지 내 앞길을 가로막는대도 좋다.
런던의 허구헌날 비오는 날씨는 이렇게 해나는 몇일때문에. 봄이오면 이렇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참을만한게다.
봄이왔다!!!!


